마을산책

한적하게 거닐며 묵상할 수 있는 공간

Information

이용대상 : 숙박객, 당일방문객

Contents

잣향기 뜰

한적하게 거닐면서 차분한 마음으로 오롯이 하나님과 독대할 수 있는 잣나무가 우거진 공간

바람의 뜰

하나님의 숨결같이 스치는 바람의 기억을 긴 호흡으로 따라가면서
쉼으로 기억되는 시간을 경험하는 언덕

나를 마주하는 길

잔잔한 호수를 바라보며 그네에 몸을 싣습니다. 타인의 시선에서 벗어나 온전히 ‘진짜 나’와 대면하는 시간. 마음속 소란은 잠시 내려놓고, 온전한 나를 마주합니다.

함께 어우러지는 길

탁 트인 풍경 아래 함께 앉아 넓은 세상을 바라봅니다. 이곳에 흐르는 우리들의 이야기와 멜로디, 서로 다른 목소리가 아름다운 화음으로 어우러집니다.

몸과 마음이 하나가 되는 길

싱그러운 바람을 맞으며 건강한 땀방울을 흘립니다. 몸을 움직일수록 복잡했던 생각은 사라지고 정신은 맑아집니다.

숨결의 길

숲길을 천천히 걸으며 자연의 숨결을 깊이 느껴봅니다. 서두르던 발걸음을 잠시 멈추고, 쉼과 회복을 위한 호흡을 시작합니다.